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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지 모르게 특별한 세상
새롭게 출시 예정인 i-STATION S43 의 실사 사진입니다. 현재 판매중인 T43 제품과는 달리 윈도우 닷넷기반의 제품으로 흡사 PDA 모습과도 닮아있습니다. 해상도는 800 * 480 을 지원예정이고 무선랜 내장 USB 모듈 확장으로 HSDPA 가 지원가능하다고 합니다. 액정은 4.3 인치 터치스크린 제품으로 향후 제품판매가 기대되는 제품입니다. 이 제품도 예약판매 시점에서 기존 제품 유저를 위한 할인쿠폰이 나올것 같군요. 내년쯤에나 저는 사야되니 할인쿠폰은 물건너 가는군요. 또한 코원에서도 PMP 새기종에 대한 소식이 나오면서 제 3 세대 PMP 시대가 열릴듯합니다. 앞으로의 향후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요즘 하도 미국드라마만 보았더니 거의 안본 드라마가 없을정도로 많은 드라마를 보았네요. 아직도 소개해드릴 드라마가 무쟈게 많이 있답니다. (로스트,NCIS,CSI,ROME.서피스,배틀스타갈락티카,4400 등등등)너무 많은 드라마를 시청하다 보니깐 재미있다고 할만한 드라마는 시즌끝까지 다보고 있는 관계를 새로운 드라마를 찾아서 보게 되더라고요. 그러다가 발견한 드라마 !! 바로 배니쉬드 입니다. 아직 미국내에서도 6 편까지만 방영한 드라마여서 아직 내용전개가 아주 박진감 넘치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아직 시즌 초반인 만큼 내용이 어떻게 진행될지 알수없는 드라마죠.드라마의 장르를 구분한다면 미스테리 스릴러정도 될듯합니다. 처음 드라마의 시작은 사라져버린 한여자를 찾기위해서 내용은 시작됩니다. 사라져버린 여..
2004 년 4 월 2 일 첫 베타서비스를 시작한 구글의 Gmail 서비스는 2 년이 넘은 지금까지도 베타라는 이름을 달고 서비스 중이다.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저장공간 (첫 서비스 당시 1기가 . 현재 2.5 기가가 넘어가고 있죠) 그리고 다양한 서비스가 추가 (gTalk 과의 연계 및 자신의 도메인을 이메일에 사용할수 있는 서비스 Hosted 추가) 되고 있는것과는 상반되게 벌써 2 년이 넘도록 베타서비스를 하고 있는 것이다. 과연 베타서비스가 종료되는 시점은 언제일까? 단순히 초대로만 가입이 되고 있는 Gmail 베타 서비스는 이제 인터넷을 어느정도 이용할줄 아는 사람은 한개쯤 자신의 계정을 가지고 있을정도로 많은 유저가 사용하고 있다. 베타 같지 않은 베타를 유지하고 있는 Gmail 서비스 과연 무..
티스토리가 필요하신분이 계실듯해서 남아있는 초대권한장을 딱 한분께 드리고자 합니다. 아 그런데 조건이 있습니다. !!현재 블로그를 운영중이거나 미니홈피 및 자신의 홈페이지를 열심히 사용하시는분 ( 초대권 그냥 드렸더니 제대로 쓰지 않고 방치하고 있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_^ ) 선착순인 만큼 가장 먼저 댓글로 원하는 아이디 (차후 변경가능) 와 이메일주소를 비밀댓글로 남겨주신분에게 초대장을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남겨주실때 현재 운영중이신 홈페이지나 혹은 미니홈피 블로그주소를 꼭 남겨주세요.) + 그럼 바로 ! 신청하세요 !
과연 광고를 보여주는데 얼마나 멋진 센스를 발휘할지 궁금하네요. 많은 분들이 달고 글을 올리시던지 어떤건지 굉장히 궁금했거든요. 나름대로 이쁘게 달아볼라고 노력했는데 어쩐지 모르겠네요. 글 하단에 달아볼려고 없는 실력 발휘해서 달아보았답니다. 제 홈페이지 주소가 Http://lovecon.innori.com 이라서 그런지 당장은 LOVE 관련 주제 광고만 노출되는군요. (신기 ^_^) 다들 궁금하신분들은 구글 에드센스를 한번 달아보세요. ^^
사무실로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살인사건이 났어. 지금 현장으로!” 자, 출동이다.1. 출동할 때 챙기는 것들 CSI: 과학수사 장비들, 트레이드마크인 손전등, 그리고 총(멋들어진 패션은 옵션이다). 과수팀: 과학수사 장비들. 또 뭐가 더 필요한가? 총? 죽은 사람을 만날 때는 필요하지 않다. ‘간지’패션? 우리에겐 ‘과학수사 조끼’가 있다! * 강철중은 말한다, “교통경찰한테 실탄 주는 거 봤어?” (게다가 과수팀은 형사도 아니기 때문에 총을 소지하지도 않는다.) 2. 현장에 도착하면 CSI: 마이애미팀이라면 검시관 알렉스가 시체를 살펴보고 있다. 현장엔 CSI뿐. 바깥에서 경관들이 출입통제 중이다. 멋진 옷차림으로 사진을 찍어대는 대원들. 증거 보호? 그래서 어, 라텍스 장갑 꼈잖아~ 과수팀: 일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