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6/09 (10)
무언지 모르게 특별한 세상
사무실로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살인사건이 났어. 지금 현장으로!” 자, 출동이다.1. 출동할 때 챙기는 것들 CSI: 과학수사 장비들, 트레이드마크인 손전등, 그리고 총(멋들어진 패션은 옵션이다). 과수팀: 과학수사 장비들. 또 뭐가 더 필요한가? 총? 죽은 사람을 만날 때는 필요하지 않다. ‘간지’패션? 우리에겐 ‘과학수사 조끼’가 있다! * 강철중은 말한다, “교통경찰한테 실탄 주는 거 봤어?” (게다가 과수팀은 형사도 아니기 때문에 총을 소지하지도 않는다.) 2. 현장에 도착하면 CSI: 마이애미팀이라면 검시관 알렉스가 시체를 살펴보고 있다. 현장엔 CSI뿐. 바깥에서 경관들이 출입통제 중이다. 멋진 옷차림으로 사진을 찍어대는 대원들. 증거 보호? 그래서 어, 라텍스 장갑 꼈잖아~ 과수팀: 일단..
디씨인사이드 미드겔러리가 아니라 네이트에 24 시 동호회 자유제작팀에 살짝 꼽사리로 끼어서 작업에 참여중입니다. 평소에 관심이 많았던 자막작업에 이렇게 참여할수 있어서 기분이 아주 뿌듯하네요. 특히나 많은 관심속에서 방영중인 프리즌브레이크 자막팀에 참여할수 있어서 아주 기쁩니다. 프리즌브레이크를 기다리셧던분은 바로 만나보세요. http:/club.nate.com/24 네이트24시 동호회 자유제작팀
애플에서 아이팟 나노 2 세대가 발표했군요.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1 세대 아이팟 나노가 더 깔끔하고 이쁜것 같네요. 기존의 기스문제 때문인지는 몰라도 아이팟 미니에서 사용되었던 소재가 사용되어진것으로 보여지는군요. 그리고 저 녹색 아이팟 나노는 또다른 슈렉팟(?)의 등장으로 보여지는군요. 과연 1세대 아이팟 나노만큼의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할지 궁금하네요. (어차피 기본판매량은 있겠지만 ) ※ 아이튠즈 새버젼이 발표되었네요. 윈도우 64 비트버젼에서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서 투덜 되었는데 드디어 새버젼에서 정상적으로 지원을 해주는군요. !! 만세 >_<
제가 이곳에서 즐겨하는것이 바로 !! PSP 게임 과 PS2 게임입니다. 아직까지 현지인 친구가 한인친구가 없는 관계로 게임은 저의 심심함을 덜어주는 소중한 친구입니다. (얼마전에 있던 생일에는 부모님께서 어린나이도 아닌 저에게 XBOX360 을 사주셨답니다. 만세 !) 그러다 보니 이런저런 게임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곧 출시될 GTA 바이스시티라는 게임을 엄청나게 기대중입니다. 게임의 전반적인 내용이 폭력적이고 선정적이라서 한국에서는 정식발매의 가능성이 없어서 구하기 힘든 게임이었지만 이곳은 한국이 아닌 !! 코스타리카라서 보다 손쉽게 빨리 구해서 해볼수 있을것 같네요. 얼른 게임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두근 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