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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지 모르게 특별한 세상
닌텐도 WII 용 USB 로더 Wakikoko 버젼이 공개 되었네요. 이 홈브루가 어떤 역활을 하는지 얘기 드리면 예전 PS2 의 하드로더 USB 버젼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르실듯 합니다. 모드칩이 달려 있지 않는 닌텐도 WII 에 젤다 세이브파일 Exploit 를 이용해서 홈브루 채널이 설치되어있다면 홈브루 채널 안에 해당 유틸을 설치한후 USB 에 cISO 파일을 넣어두으면 실행이 가능하게 됩니다. :p Nintendo WII 홈브루계에서 유명한 Wakikoko 가 코딩한 자료입니다. 그만큼 안정성이나 실행은 백퍼센트 가능한 버젼입니다. (PSP 에 Dark-alex 가 있다면 닌텐도 WII 에는 Wakikoko 가 있죠) WII 시스템 소프트웨어 4.0 이 나오면 실행이 막힐 가능성이 커보이긴 ..
윈도우 7 Ultimate x86 (Build 7057) 이 한글화 되었네요. jeye 님께서 한글화 작업을 몇몇 분들과 함께 해서 작업이 완료 되었다고 하네요. 현재 윈도우에서 정식으로 배포한 베타 버젼은 Build 7000 버젼인데요. 공개되어 있는 윈도우 7 베타 버젼으로는 현재 가장 최근버젼인 7057 버젼입니다. 수고해주신 jeye 님께 감사드리며 베타버젼인 만큼 아직 여러가지 버그나 문제점들이 발견될수 있으니 유념하시고 설치하실분들은 설치해서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스티큐브 공유 끝 :D - 이유는 잠시후 재 링크 해야되서요 ^- ^' 스티큐브로 다운받기 링크입니다. 현재 무료이고 속도도 괜찮게 나오네요 트래픽 초과되면 말씀해주시면 재초기화 해드리겠습니다. :D P.S 100 기가 트래픽이니 ..
아는 소식통을 통해 이미 제품 소프트웨어의 대부분이 한글화 되었고 WIPI 가 탑재된 상태의 모델을 이미 봤던지라 출시가 얼마 안남았을꺼라고 예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작년 12 월 부터 들고 다니더라고요 ^- ^ ) 그러던중 오늘 신문을 보고 있는데 오전에 출시기념 행사가 있엇다고 하네요. (기다리시던분들에게는 희소식이 겟네요) (저도 개인적으로 기대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국내 발매될 엑스페리아 X1 에는 특별히 추가 배터리와 배터리 충전기, 4GB MicroSD 외장 메모리카드를 포함해 제품 킷을 구성되었고, 영화 ‘스파이더 맨 3’의 풀 버전을 제공한다고 하더군요. 아마도 멀티기능을 강조하는 마켓팅을 위해서 이런 구성이 나온것 같네요. (TV 광고를 한다면 스파이더맨3 를 플레이하여서 보고 있던..
조금 씁쓸한 느낌이 들더군요. 원래 연예 프로그램은 잘 챙겨보지 않는 편인데 얼마전부터 우결3기 커플중 정형돈 , 태연 커플이 눈에 띄면서 태연이 너무 좋게만 보여져서 일부러 태연이 나오는 프로그램은 챙겨보고 있는대요. 그런데 오늘 무도 프로그램에서 보여지는 태연의 모습은 정형돈을 일부러 피하는 것처럼 모습이 보여지더라고요, 서로 너무 어색해 하는것 처럼 보이기도 하고 우결에서 처럼 서로 친하고 다정한 모습을 기대했던 저로써는 좀 실망이더라고요. (심지어는 자신이 탑승할 자동차안에 정형돈의 휴대폰으로 보여지는것을 발견하고 소리지리는 모습은 좋다기 보다는 보기 싫다는 모습으로 밖에는 보여지질 않더라고요) 우결이라는 프로그램이 가상결혼으로 꾸며지는 내용이지만 어떻게 보면 서로 친해질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는게..
영화로도 유명한 레지던트 이블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다섯번째 이야기인 바이오하자드 5 가 출시되었네요. 평소에 좀비 호러 게임을 좋아하고 워낙 게임을 좋아하는지라 국내에서 구입을 하려고 보니깐 국내에는 아직 정식발매가 되지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해외쪽샵 이랑 루리웹쪽을 방문하고 헉~ 하면서 놀랠수 밖에 없었습니다. 환율이 올라서 게임가격이 후덜덜 13 만 5 천원에 거래가 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가난한 게이머는 정말 살아날수 없는 곳이 '한국' 이 되어버렸군요. 이거 게임 하나 하려면 손이 후덜덜 떨릴 지경의 환율이 되어 버렸네요. 한국정발가격은 6만9천원이라고 하는데 유저가 직접 체감하는 가격이 이렇게 두배가 될정도니 만약 국내에서 정발되는 바이오하자드 5가 월드코드로 발매된다면 역수출되는 경우도 ..
우선 사진이나 별다른 내용은 없습니다 :) 5 시쯤 집에서 출발 위치가 가물가물해서 휴대폰으로 장소를 사진으로 콕찍어서 갔는데 막상 역삼역에 도착하니 휴대폰 사진이 흐릿하게 찍혀서 잘 보이질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딜까 어딜까 고민을 하다가 맞다 차병원 사거리! 가 떠올라서 천천히 걸어올라가 보니 그 근처에 호텔이 잔뜩있어서 안내표지를 발견 !! [ 삼정호텔 ] 원래 6시쯤 시작한다길래 부랴부랴 뛰어갔더니 아직 마침 시작을 안하셨더라고요 :) 다행스러워서 들어가서 닉네임을 말하고 올블이랑 사진한방 찍으라는 직원분의 말을 가볍게 무시(?) 하고 행사장으로 들어갔습니다. 들어가보니 많이 아직 도착을 안하셨더라고요. 워낙 블로그를 관리 안한지 오래 되어서 아는분도 없고 그냥 와서 요즘 흐름이나 보고 구경이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