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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지 모르게 특별한 세상
정확히 코스타리카 현지시간 목요일 오전에 친형님이 한국에서 친구들을 데리고 이곳으로 놀러(?) 오셨습니다. 코스타리카에 오면 부모님들이 강력추천하는 바로 이곳 에 형님과 형님친구들과 함께 놀러(?) 다녀왔습니다. 이것 저것 사진을 찍어올려고 했는데. 디지털카메라가 고장이 나버렸습니다. (고기기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우어어) 그래서 아마도 부모님 카메라를 가져와서 이것저것 찍어야 될듯합니다. 놀러갔다 왔으면서 사진이 없다고 하시면 울어버릴겁니다. ㅠ_ㅠ 대신에 다음부터 올라오는 여행기에는 동영상으로 가득(?) 찰지도 ..
이노리에서 블로그를 만들어 둥지를 튼지 일년이 됩니다. 일년이 된 기념으로 해서 작은 이벤트를 하고자 합니다. 알게 모르게 많은 분들이 다녀가 주셨고. (로봇들도 포함해서요 ^^) 아마도 많은 분들이 미국드라마를 검색어로 치고 많이들 들어와 주셨던것 같네요. (요 근래에 들어서는 플레이톡을 통해서 많이 방문을 해주셨네요. ^^) 제가 아주 멀고도 먼 해외에 있어서 큰 선물은 드리지 못하고요. 또 정성스럽게 포장한 선물이 아닌 인터넷 주문해서 들어가는 그런 종류의 선물 밖에는 드릴수 없다는 점에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꼭 선물로 해외에서 발송된 우편물이 받고 싶으시다면 제가 엽서 한장 정도는 정성스럽게 적어서 보내드릴수는 있을것 같네요) 우선 선물은 음악씨디를 보내드리고자 합니다. 물론 제 취향대로 입..
잠시동안이었지만 일년만에 들어간 한국의 모든것이 반갑더군요. 그 매쾌한 매연 냄새까지도요. 반갑게 느껴질 정도였으니깐요. 한국에 있는동안 바쁘게 보낸것 같습니다. 열흘정도의 짧은 기간동안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또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제 다시 일년동안 열심히 생활해야 겠습니다. 이렇게 3 년동안 일년에 한번씩 한국에 들어가게 될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블로거 여러분들과 커뮤니케이션 할수 있길 바랍니다. (올해는 플레이톡 유저분들과 지낸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