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7/02 (4)
무언지 모르게 특별한 세상
아주 오래간만에 드라마소개를 다시하는것 같군요. 드라마를 계속 보기만 하느냐고 소개를 하는것에 잠시동안 게을러졌네요. 거의 세달만의 글인것 같군요. 이번에 소개를 해드릴 드라마는 미디엄이라는 제목을 가진 미국 드라마입니다. 현재 1 시즌 , 2 시즌이 완료 되었고 현재 그 세번째 시즌이 미국현지에서 방송중인 드라마 입니다. 한국에 소개될때는 미디엄이 아닌 고스트앤크라임이라는 제목으로 소개가 되었답니다. 단순히 제목을 보아서는 어떤 내용인지 짐작할수 없지만 드라마를 보신분이라면 제목의 의미를 단숨에 아실수 있는 제목입니다. (제목의 미디엄은 이승과 저승을 연계하는 중간 매개체를 한다는 의미를 가진 영매자를 뜻하는 단어입니다.) 미디엄의 주인공은 지방검사실에서 일하는 한 아줌마의 이야기로 그 내용이 시작됩니..
우연찮게 블로그 키워드 통계수치를 보고 아주 깜짝 놀랐습니다. 키워드 대부분의 내용이 미국드라마 프리즌브레이크에 관련된 키워드 검색이었지만 당당히 일위를 차지한 것은 프리즌브레이크가 아닌 포이즌 브레이크입니다. :) 그것도 1 위 . 3 위를 아주 당당히 지키고 있네요. 많은 분들이 드라마제목을 헷갈려 하시는 모양이긴 합니다. 저도 처음에 헷갈렸거든요. 그대로 키워드 통계수치는 저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네요. :) 다들 헷갈려 하지 마시길 :) 프리즌 브레이크는 영어해석으로 하면 탈옥이라는 의미라고 하네요. :)
다른 블로그에 걸려있는 구글 애드센스의 수입을 일년반이 넘은 지금에서야 겨우 첫 수표를 받았습니다. 기쁜 마음에 :-) 이렇게 사진을 올려봅니다. 먼 타지에서 수표를 수령하니 정신없네요. 내일은 현지 계좌도 열고 이래저래 바쁘겠네요. 여기는 계좌여는게 무지 까다롭다는 :) 다들 용돈벌이를 시도해 보심이 어떠실련지? ^^
포스팅이 저조한 근 두달여동안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코스타키라 현지 사립 대학교에 '신입생' 으로 입학하였습니다. 나라가 나라인지라 한국의 사립대에 비하면 형편없지만 나름대로 미국에서도 먹어주는 학교라고 하는군요. 학과를 "Enseñansa y Traduccion del Ingles" 라고 해서 영어 교육 및 번역학과를 들어갔습니다. 스페인어도 아직 완벽하게 하지 못하는데 영어도 할려니 아주 죽어나는군요. 가끔 학교 이야기도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블로그 복귀 선언이니 ~ 자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