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6/07 (13)
무언지 모르게 특별한 세상
평소에 음식에 대한 욕심이 많은지라 자주 체하곤 합니다. 또는 조금만 힘든 상태에서 집이 아닌 남의집에서 밥을 먹으면 그날은 왠지 모르게 100 % 체하는 날입니다. 오늘도 평소에 하지 않는 운동을 하자며 부모님께서 저를 끌고 나가시더니 .. 운동을 마치고 힘들어죽겠는데 집에나 갈것이지 .. 이제 곧 휴일이니 놀러갈거 일정잡아야된다고 하시면서 굳이 저를 끌고 아는집에 끌고 가시더군요. (힘들어 죽겠는데 집에나 가지 OTL) 또 점심식사할때쯤 되서 가니깐 밥을 준다고 해서 부모님께서 밥먹고 가자고 하시더군요. 저야 투덜되면서도 음식에 대한 욕심에 밥을 잔뜩 먹엇는데.. 역시나 집에와서 머리아프고 어지럽고 해서 보니 또 체했더군요. 이 너무나도 자주 체하는 체질 .. 어찌 개선좀 안될까요?? 저처럼 자주 체..
한국영화 생날선생을 방금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재미있네요. 아주 가볍게 웃고 보기에는 딱인 영화.. 모 남는거 없고 생각할 필요 없는 영화이긴 하지만 .. 날라리 선생의 일기라고나 해야될려나.. 영화를 보고 나서 딱 생각나는건 ... 배우 박건형의 노래.. 노래도 잘 부르고 노래도 좋길래 찾아보니.. 노래는 윤종신의 노래.. 박건형은 뮤지컬배우 출신 .. 영화에서 부른 박건형의 노래 한번 들어 보실렵니까?
나는 가끔 가다가 리퍼러 로그를 살펴본다. 내 블로그에 오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궁금하기도 하고 가끔 로봇으로 쑤웅 검색해서 들어오시는데 어떤걸로 검색해 오는것이 궁금해서 리퍼러 로그를 살펴보는데. 오늘은 ... 바네사 메이(홈피)!! 홈페이지에 들려따가 간것이다.. (바네사메이 비즈 홈피에서 어찌오셨을까나) 어떤 링크를 타고왔는지 알수 없기에 더더욱 궁금하다.. 누군지 모르지만 ㅎㅎㅎ 지금 바로 자수하세요 ㅇㅇ;; (운영하시는분이 자신만이 아는곳에 링크라도 해주신건가 >_
오래간만에 동네슈퍼에 가보니 새로운 낯익은 프링글스 아저씨가 씨익 웃고 있더군요. 어어 근데 이건 새로운맛! 고추 그림이 그려져 있는게 매콤한 맛인가 하고 집어왔는데. 그 맛은 아주 굿이네요 매콤한향이 올라오는 그 맛이란.. JALAPEÑO - 잘라빼뇨 는 매콤한 고추 이름이라고 하더군요. 혹시 한국에도 이 맛이 있나요?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혹시 판매중이면 강력 추천 해드립니다.
자유롭게 뛰어놀수 있는 인터넷 놀이터 블로그 서비스 이노리가 대충 이틀동안 접속이 안되었던것 같다. 분명하게 이노리쪽의 잘못이기는 하지만 얻어쓰는 입장에서 이것 저것 어찌 따질소냐 (orz) 티스토리쪽으로 서버 이주하기전까지 이런현상이 왠지 자주 일어날것 같아서 먼저 걱정이 앞선다. 주위사람들한테 이야기 했더니. 하는말이 그냥 쓰지 말라고 한다 (orz) (늬들이 블로그 맛을알어?!) 티스토리로 이주하기전까지 안정적이고 꾸준한 서비스를 유지해주기 바란다..
한참 하이텔, 나우누리, 천리안 등등 여러가지 PC 통신서비스가 생겨났을때쯤 많은 유저들이 함께 즐길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단순히 채팅이 아닌 게임을 즐길수 있는 장소가 필요했던 거죠. 하지만 당시 통신상태가 모뎀을 통해서 연결하고 있엇기 때문에 그래픽 게임을 즐기기에는 환경이 열악했고 그러던중 PC 통신 서비스에서 MUD 게임이라는 텍스트 기반의 게임을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채팅에 질려 있었던 많은 유저들은 머드게임을 시작하게 되었고. 채팅 + 게임이라는 두가지 장점을 가지고 있던 머드게임은 굉장한 성장을 하게되었습니다. (제가 아는분은 머드게임을 통해서 만나서 결혼도 하셨습니다. ^^ - 현재 연락은 안되고 있습니다 orz) 그렇게 인기몰이를 하던 머드게임도 컴퓨터 사양의 발전과 빠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