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2006/06/22 (2)
무언지 모르게 특별한 세상
처음 드라마 제목만 보고는 어 왠 집(?) 모 인테리어 그런건가 하면서 미국에서는 드라마 소재가 참 다양하기도 하구나 하면서 웃어 넘겼다. 그러던 어느날 한클럽 자료실에 하우스라는 미국드라마가 올라와있길래 한번 심심하던차에 처음으로 하우스라는 드라마를 보게 되었다.처음 드라마를 시청했을때는 순간 어 내가 잘못알았네 (-_-;;) 하면서 당황스러웠다. 이 드라마는 인테리어 드라마가 아닌 의학 드라마 흔히 말하는 메디컬 드라마 였던 것이다.하지만 무언가 달랐다. 메디컬 드라마의 식상함을 싸악 날려주는 무언가가 있었던 것이다. 그건 바로 괴팍한 성격을 가진 닥터 하우스의 등장이다. 굉장한 의학 지식과 실력을 가진 닥터 하우스는 특히 질병, 잘 낳지 않는 질병연구하는 팀을 한 병원에서 운영하고 있다.인류에 가장..
며칠전 엘프걸과 한장희라는 이름이 검색 포털싸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하면서 사건은 시작되었다. 단지 사진 한장이 인터넷의 화제로 등극하게 된것이다. 처음에 이 사건을 별로 대수롭게 여기지 않았던 나로써는 신경도 쓰지 않았고. 또다른 인터넷 스타의 등장으로 별수롭지 않게 넘어가 버렸다. 그러다가 인터넷뉴스를 보던중 흥미로운 사실(?) 을 하나 발견하게 되었다. 엘프걸 한장희로 인해서 힙합그룹 IF 가 부담스럽다는 인터뷰 기사를 본것이다. 순간 당황했다. 도대체 자신들에게 어떠한 피해가 갔다고 저런식의 인터뷰를 하는것일까? 그리고 순간의 이슈로 인해서 그룹흥보에 도움을 주었다면 좋은거 아닌가? 음악성으로 승부한 음악활동에서 갑작스럽게 자켓표지모델로 인해서 이슈화 되었다는게 그렇게 나쁜 사실인가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