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시작한지는 참 오랜 시간이 흘렀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티스토리 블로그 이전에

태터툴즈 설치형 블로그를 이용하여 블로그를 운영했었다. 시간으로만 따지면 벌써 10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하지만 내 블로그의 모습은 어느 순간 부터인가 멈춰 버렸다. 나이가 들고 시간이 흘러 가면서 내 블로그의 시간은 멈춰버렸다.


물론 열심히 하고자 하는 열정이 식은것은 아니다. 마이크로 블로그가 한참 유행하던 당시 마이크로 블로그에 빠져버렸고.

마이크로 블로그 이후 가볍게 할수 있는 온라인 게임에 빠져 버리면서 블로그에서 멀어지게 되었다.


열정이라는것이 식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자신가 좋아하는것이 변화하면서 그 열정의 관심이 이동할뿐이지 그 열정은 사라지지

않는것이라 믿는다. 블로그는 노력과 자신의 시간 할애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블로그는 나에게 추억이고 새로운 시간을 위한 미래라고 본다.

좋은 블로거가 되기 위해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져본다. 앞으로 다시 자주 볼수 있는 블로거로의 재탄생을 내 자신에게

기대해 본다. :)


Posted by 러브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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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BlogIcon TISTORY2014.05.08 16:24 신고10년이라는 시간동안 블로그를 바라보시면서 많은 생각을 하셨을것같아요~ "새로운시간을 위한 미래"라는 문구가 보기 좋습니다

첫번째 : 듯보잡 블로거는 힘이 없어서 무시 당한다.


도저히 방법이 없네요. 듯보잡 블로거라서 그런지 회사에서도 무시합니다.

심지어는 이메일에도 답이 없습니다. 뭐 이런 곳이 다있습니까?

프레인 글로벌 강지윤, 박재범 양심을 가져라. 그리고 실수를 했으면 인정하고 바로 시정하는 습관을 가져라.

지금 회사에서 얼마나 일하고 인정 받을지 모르지만 너희가 한 실수는 티스토리 블로그가 없어지지 않는한 영원히 남을거다.

일 실수하고 아이쿠 다음에 잘하겠다는 말은 사람 죽여놓고 아이쿠 내가 실수로 사람 죽였네 다음에는 제대로 죽이겠습니다. 랑 틀린것이 없다.


두번째 : 국어사전의 '추첨' 이라는 뜻도 모르는 ㅂㅅ 들이 일하는 회사에 무엇을 바라면 나만 힘들다.


너희들을 키운 부모들이 불쌍하다. '추첨' 이라고 말하고 내부기준 운운 하는 '추첨' 은 세상에 없다. 

로또를 '추첨' 으로 뽑지 너무 기준으로 로또 당첨자는 선정해서 '추첨' 하면 조작이다.

너희들을 조작을 한거다. 즉 사기꾼이랑 같은것이다.


세번째 : 미래부, 소보원 힘없다. 


물건을 구입하고 소모해야지 소비자가 아니다. 내 시간을 할해하여 소비하였다면 그 자체로 소비자가 되는것이다.

소비자를 보호해줄 수단이나 시정권고를 내릴수 있는 단체는 없다. 그냥 요청일뿐 돈없고 힘없고 빽없는 소보원 미래부는 그냥

무시 당할 뿐이다.



여러분들께 고함니다. 절대 참여하면서 기대하면 안되는 이벤트는 

'프레인 글로벌' 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왜냐하면 당첨자를 선정하는 과정이 투명하지 않고 충분히 '조작' 할수 있는 

업체이기 때문에 절대 권하지 않는 바입니다.


Posted by 러브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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