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에 해당되는 글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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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01/30 미국 뉴욕에 갑니다 :D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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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9/22 코스타리카에서도 드디어 아이폰 사용가능!!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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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30 주말에 나들이(?) 를 다녀왔습니다. (2)
3 년전부터 한국에 있는 시간보다 이곳에 있는 시간이 더 많아 지는 바람에 많이 심심하지만
그래도 나름 즐겁게 지내보려고 하고 있답니다.
이번에 한국가서 재충전하는 기분으로 돌아 댕기다가와야 겠네요.
이것저것 살것도 많아서 부지런하게 돌아댕겨야 될듯하지만 그래도 신신나게 돌아다녀 보려고요 :)
(맛있는거도 왕창먹고 말이죠 ^^)
한국에는 4 월 27 일 새벽에나 도착하는군요.
위에 표는 미국에서 한국들어가는 편이랑 다시 나오는 비행편이고요.
코스타리카에서 나가는 표는 또 따로 끊어야 된답니다.
어머니가 서울에 집 얻어두셧다니 그곳에다 짐풀고 오는날부터 이것저것 마구 먹으러 다녀볼참이랍니다 :D
저좀 환영해주세요 헤헤헤 :)
사이트에서 판매하는 모든 제품이 저렴한 가격 에 무료배송으로 유명한 곳이죠.
구입시 한달정도 지나면 오겠지 했던 제품이 무려 두달이 다되어
겨우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이나라에서는 저사이트 이용못하겠네요 -ㅅ-)
다음은 도착한 물건들입니다.
이어폰 세개와 아이폰에 사용할 TV-OUT 케이블 NDS LITE 용 액정보호지와 EZFLASH5 라고 해서
NDS LITE 에 사용할 목적으로 구매한 제품이 보이는군요.
그런데 그런데 제가 구입한 제품 한가지는 보이지 않습니다. (NDS 닥터 : DSTT + 2GB FLASH RAM)
그리고 함께 도착한 메시지 한장.
안습입니다. 아마도 저 제품은 따로 보낸것 같더군요.
(Invoice 에 가보면 정상적으로 처리완료가 되어있음)
이것은 따로 보내면서 트랙킹 번호도 안주고 저 제품은 도대체 언제쯤 도착할지 막막합니다.
따로 보낸 제품에는 따로 트랙킹번호도 없던데 안들어오면 도대체 어떻게 할련지 막막하군요.
(이번에 보내준 것에는 트랙킹번호가 있었습니다.)
다음부터는 저 사이트에서 구매를 못할듯합니다.
한국에서 이용하는데는 별로 지장이 없을것 같은데. 나라가 멀다보니 문제가 발생하는군요.
한국에서 만약 저렴한 가격에 악세사리 구입을 원하신다면 한번쯤 이용해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근데 신기한게 분명히 BY AIR MAIL 인데.. 어떻게 두달 가까이 걸려서 도착했는지 신기합니다.
생각해보세요. 두달... 두달...비행기로 날라오는데 두달걸렷다는건데 아마도
비행기라고 이름붙인 버스(?)로 온게 아닌가 궁금합니다.
거듭되는 저의 여러 장난감들의 반란으로 인해 많은 슬픔에 빠져있던중 이 나라에서 구하기도 힘들고
무지무지 비싼 닌텐도 위을 적당한 가격에 중고 매물이 나왔길래 잽싸게 모셔왔습니다.
가격은 이 나라 돈으로 17 만 5 천 콜론 ( 코스타리카 화폐단위 콜론 = 현재화폐가치가 500 콜론이 1$ 의 가치)
달러로 무려 350 불을 지불하고 한달여 남짓 사용한 중고게임기를 사왔습니다.
(정품게임 두개 포함 가격)
미국에서 판매되는 새제품 가격이 250 불에 세금까지 대충 270 불이 정가인걸로 아는데 물량이 부족해서
미국에서 350 불 정도에 팔리고 있지요. 이 나라에서는 보통 400 불에 닌텐도 WII 게임기만 판매가 되는데
아주 기회좋게 좋은 매물을 구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모드칩이라는것에 대해서 여러가지 알아봤는데 WIIKey 라고 하는게 유명하더군요.
때마침 이나라 인터넷경매싸이트에서 팔길래 하나 사고 근처 게임매장에 가져가서 장착하고 왔습니다.
(총금액 70 불)
모두 다해서 420 불 정도 들었군요. 이제 긴축생활을 해야 될듯하네요. 어서 돈을 모아서 모니터도 사야되는데.
(이나라에서는 정품게임 유저가 되기는 힘들답니다. 그 이유는 미국에서 넘어오면 우선 가격이 두배로 뛰고요)
(신작게임은 적어도 열흘은 기다려야 물건이 오지요. 반면에 불법 복제 게임은 다음날이 되면 시장에 판매되죠.)
(케이스랑 시디에 프린팅되서 판매가 되죠)
닌텐도 WII 에 대한 소감을 간단히 적으면 '몸을 움직여야 되는 게임기'
대부분의 하드 게임기 유저는 움직이는걸 싫어하죠. 게임은 편하게 즐겨야 되는데 위게임은 동작을 인식하여
게임을 진행하기 때문에 하드유저들은 아마도 싫어할듯 하네요. 가족 단위나 혹은 체감형 게임기를 찾고
계셨던 분이라면 추천해드립니다. :)
불량률이 높기로 유명한 게임기 엑스박스 360 에 빨간불 세개가 뜨고야 말았습니다.
일명 RRoD 라고 해서 데드링이라고 하지요. 다음주 월요일경에 코스타리카에서 엑스박스360
수리로 유명한 중국인이 서비스 해주기로 예약을 해둔 상태인데 걱정이 아주 크네요.
그것 뿐만이 아닙니다. 저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던 애플 아이폰의 액정이 죽어가는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절대로 떨구거나 충격을 준적이 없는데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이와 동시에 예전부터 잘쓰던 디지털 카메라의 배터리의 수명이 완전히 끝나버렸습니다.
고장날때는 이렇게 동시에 고장이 나는군요. ㅠ_ㅠ
앞으로 무슨 즐거움으로 살아가야 할지 막막합니다.
월요일에 저의 즐거움을 주던 엑스박스에게 좋은 소식이 있길 기원해봅니다.
단체로 저에게 데모라도 하는듯합니다.
다른 장난감(?) 들에게 아무 문제가 없길 기원해봅니다. 다들 전자제품 관리들 잘하시길 :)
이번주에 가면 총 세번째 가는군요.
첫번째는 어머니가 동행하셔서 여행사통해서 놀러갔고
두번째는 이래저래 물건 사는 스케쥴이 꼬이는 바람이 빡세게 고생만 하다가 성과없이 왔고.
이번으로 세번째 나가게 되었군요. 이번에도 역시나 비자땜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3개월 마다 나갈려니 즐겁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군요.
이번에 나가서는 프리페이드 심카드나 사서 들고 와야겠네요.
미국에서는 휴대폰이 없으면 연락할 방법이 마땅치 않더라고요.
그런 의미에서 이번주 토요일 2008 년 2월 2일
뉴욕에서 시간 있으신분들 저와 데이트라도? 하시죠.
가볍게 식사라고 한끼 사주세요!!! :)
대신에 저는 선물로 코스타리카산 커피와 초코릿 몇봉다리 들고 갈려고 합니다.
식사와 교환(?) 하시죠.
제가 가서 해드릴수 있는건 아이폰 언락킹 작업 1.1.2
(언락 심카드 몇장 들고 갑니다. 심카드값만 주세요)
노트북 컴퓨터 점검 등 몇가지가 가능합니다. 관심있는분들은 댓글로 연락처를 콕 (응?)
그럼 주말에 미국에서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아무도 관심안주시면 바로 좌절모드...
얼마전 포스팅 에 코스타리카에서도 아이폰 사용이 가능하다는 글을 남겼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든 생각이 코스타리카에서 사용이 가능한지 모르고 가져와서 휴대폰기능은
사용하지 못하고 그냥 아이팟처럼 사용하고 있을 사람이나 혹여 새로 사서 가져왔는데
언락(Unlock) 작업을 할줄 몰라서 못쓰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것 같아서
코스타리카 현지에 있는 인터넷 경매 싸이트 같은 곳에 언락 작업을 해준다고 해서
광고를 등록해놨습니다. 광고비용은 무료이니 장난반 재미반으로 올려논거죠.
애플아이폰을 코스타리카 사용할수 있게 해주는 언락 작업비용을 20 불 정도에 해서 광고를
등록해놨는데. 생각보다 아르바이트 비용이 쏠쏠 하네요..(현재까지 40 개정도 - 한달 조금 넘었음)
그런데 바로 얼마전부터 이 아르바이트에 거대한 태클이 들어왔습니다.
그건 바로바로바로 아이폰 부트로더 버젼의 업데이트!! (펌웨어버젼과 별개로 부트로더버젼)
44 주차까지 발매되던 아이폰에는 부트로더라는것이 버젼이 구형 버젼이 깔려 있어서
언락킹작업을 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45 주차부터 판매되는 신형 부트로더가 들어있어서
이래저래 난공 불략의 성에 빠져 버렸네요.
* 정보 : 아이폰 45 주차 판매되는버젼은 소프트웨어 휴대폰기능 언락킹 불가!! 아이팟처럼은 가능.
아마도 곧 해당 버젼도 언락킹 작업이 가능할것 같기는 합니다.
가능해지면 언락킹 작업을 아주 손쉽게 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심야라고 할것 까지는 없고요.
여기는 저녁 9 시 정도 되면 모든 상점들은 다 문을 닫고 술집들만 간혹 열려있으며
거리에는 다니는 사람이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지금 올리는 이사진도 저녁 8 시에 찍은 사진입니다.
집앞에서 찍은 사진인데 보이는 사람은 하나도 없네요. 거리는 어둑 침침하고요.
이럴때는 한국이 더욱 그리워 집니다. 저녁 8 시면 시끌벅적하고 오히려 신나는게
한국의 저녁인데 말이죠.
오래간만에 사진 두장 올라갑니다 :D
SIM 락 해제 소식과 함께 코스타리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찾아보게 된건 코스타리카 현지에서 이용되고 있는 인터넷 경매사이트
하지만 그 사이트를 접속하여 검색하고 그 가격을 보고 놀래 뒤집어 질수 밖에 없었습니다.
바로 현지 가격으로 347000 콜론 이더군요. (520 콜론 = 1 달러 )
이 나라 전자제품 가격이 비싼건 알고 있지만 670 불 가량에 판매하다니
(미국현지에서 399 불 이니 세금 다해도 450 불이면 살것 같은데)
그래서 지금 여기서 미국까지 과연 비행기표값이 얼마인가 EXPEDIA 를 통해서 검색해보았습니다.
(여기서 마이에미나 뉴욕 또는 워싱톤으로 가는 비행기 삯이 저렴합니다.)
검색해보니 비행기값이 280 불 남짓.
순간 멈칫하면서 든 생각. 미국가서 두대들고와서 팔면 비행기값이랑 호텔비가 나오자나 oTL
가능하면 집에서 돈 받아서 미국도 놀러가서 아이폰 네대정도 들고와서 팔아봐야겠네요...
코스타리카에 있으면서 스페인어와 영어를 공부중인데.
왜인지 모르겠는데 자꾸 스페인어 공부에 소홀하게 되는군요.
그래서 생각해본것 ! 그건 바로 블로그에 가장 처음부터 차근차근 정리해 나간다는
생각으로 계속해서 적어볼려고 합니다.
처음에는 가볍게 일주일에 두개정도만 올려볼려고 합니다.
나중에 반응이 좋으면 이틀에 한개? 이렇게 정리하고 올리면서
제 실력도 조금더 좋아질듯 합니다.
말그대로 함께하는 스페인어 공부입니다.
절대 기대는 하지 마시고 가끔 놀러와 주세요.
- 처음에는 기초문법 그 다음에는 신문 스크랩해서 올려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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